전략 로드맵

1등급 vs 2등급 풀이 순서

수능 영어는 70분, 45문항. 시간 배분 전략이 등급을 가른다.

1등급 목표 90점↑ · 총 오답 1~2개 허용
1

듣기 (1~17번)

흘리지 않고 집중. 17번 끝나기 전 답 마킹 완료.

25분
2

18~28번 속전속결

목적·심경·주장·요지·도표·실용문. 지문 짧음. 빠르게 처리.

9분
3

29·30 어법·어휘

② 최빈(어법) → ④⑤ 확인(어휘). 근거 확인 후 마킹.

4분
4

21 함의추론

밑줄=논지의 패러프레이즈. 직역 선지는 함정 → 즉시 소거.

3분
5

40 요약 + 41~45 장문

비교적 평이 → 빈순삽 전에 확보. 장문은 지문 1회 정독 후 세트 문항 독립 해결.

11분
6

35·38·39 흐름·삽입 빈순삽

35: ④ 우선 확인. 39: ③부터 올라오기. 연결어·지시어 추적.

8분
7

36·37 순서배열 빈순삽

(B)(C) 연결 근거 확인. 주어진 문장과 직결되는 단락 먼저 고정.

6분
8

31~34 빈칸 빈순삽·최종

가장 어려운 1등급 변별. 첫·끝 문장 먼저 → 논지 역추론.

9분
2등급 목표 80점↑ · 오답 4~5개 허용
1

듣기 + 18~28 쉬운 독해

흘리지 않고 1~17 + 짧은 독해를 빠르게 처리해 시간 확보.

35분
2

29·30 어법어휘 + 21 함의

어법 ② / 어휘 ④⑤ 확인. 함의는 논지 패러프레이즈로 판단.

6분
3

40 요약 + 41~45 장문 먼저

빈순삽보다 평이 → 여기서 확보. 35번도 ③④⑤만 보고 빠르게.

14분
4

38·39 삽입 빈순삽

38번 먼저(쉬움). 39번은 ④⑤ 대입 비교. 못 풀면 과감히 넘김.

7분
5

31~34 빈칸·36·37 순서 빈순삽·최종

가장 어려운 구간. 남는 시간에 1~2개만 건져도 2등급. 못 풀어도 OK.

8분

STEP 1 · 듣기 1~17

듣기 1~17번 정답 패턴

듣기도 정답 쏠림이 존재한다. 시험장에서 헷갈릴 때 통계 근거로 활용 가능.

1~17번 전체 정답 분포 (13회 × 17문항 = 221개)

① 최다(46회, 21%). 듣기는 독해보다 ① 쏠림 강함.

문항별 최빈 정답 (13회 기준)
듣기 전략 쏠림 패턴 활용법
  • 11번(도표): ①② 쏠림 강함(13회 중 ① 5회 · ② 4회). 도표 불일치 항목이 상단에 많음
  • 14·15번(긴 대화): ①② 합산 비율 높음. 선택지 앞 번호 위주로 집중 청취
  • 1번(짧은 대화 목적): ① 최다. 대화 마지막 문장에서 목적 확인
  • 헷갈릴 때만 쏠림 참고. 근거 없는 번호 찍기는 금지
회차별 듣기 정답 추이 (1·11·14번)

STEP 2 · 고속처리 18~28

고속처리 구간 — 22~28번 유형별 접근법

22~28번은 킬러 전 고속처리 구간입니다. 유형별 접근 원리를 정확히 알면 문항당 1분 이내 처리가 가능합니다. 아래는 13회차 실측 데이터 기반 접근법입니다.

22번 요지 — 필자의 주장/당위 ①이 62%

①: 8회 | ②: 1회 | ③: 1회 | ④: 1회 | ⑤: 2회

접근법
  • 글의 당위성/주장을 찾는 유형. "~해야 한다/중요하다" 표현 집중
  • 첫 문장 또는 마지막 문장이 주제문인 경우가 대부분
  • 반복되는 핵심 어휘로 선지 소거
  • ①이 통계적으로 많지만 글을 읽고 판단 — 쏠림은 참고만
23번 주제 — 글 전체가 다루는 것 분산형 (패턴 없음)

①: 3회 | ②: 4회 | ③: 2회 | ④: 2회 | ⑤: 2회

접근법
  • 요지보다 한 단계 추상적인 표현이 정답 — "~의 중요성", "~의 역할"
  • 너무 구체적(사례 수준) → 오답 / 너무 포괄적(글 범위 초과) → 오답
  • 정답 번호 분산 → 데이터 참고 불필요, 글 읽고 판단 필수
  • 반복 어휘·대명사로 글의 핵심 개념 파악
24번 제목 — 준킬러급 26수능 정답률 23.8% (EBSi)

①: 4회 | ②: 3회 | ③: 2회 | ④: 1회 | ⑤: 3회

접근법
  • 제목은 비유·역설·함축 표현을 자주 사용 — 직역 금지
  • 글의 핵심 논지 + 필자 태도(긍정/부정/역설)를 함께 반영한 선지
  • 준킬러급 난이도 — 시간 부족 시 뒤에서 풀고 올 것
  • 정답 번호 분산 → 번호 쏠림 전략 무의미, 실력으로 판단
25번 도표 ④가 54%

①②: 0회 | ③: 3회 | ④: 7회 | ⑤: 3회

  • 오답 선지는 반드시 수치 오류 — 각 선지를 도표 수치와 1:1 대조
  • 상대적 비교(more than, twice) 표현 주의
  • ①②는 역대 0회 → 즉시 소거 가능
26번 내용 일치 ③⑤ 집중

①: 0회 | ②: 3회 | ③: 4회 | ④: 2회 | ⑤: 4회

  • 선지 순서 = 지문 순서 — 선지 미리 읽고 지문과 병행 확인
  • ①은 역대 0회 — 즉시 소거 가능
  • 숫자·날짜·고유명사 오류가 정답의 근거
27번 안내문 일치 ③⑤가 69%

①: 0회 | ②: 2회 | ③: 5회 | ④: 2회 | ⑤: 4회

  • 시험에서 가장 빠르게 풀 수 있는 유형 — 속독 후 선지 대조
  • NOT/제외 조건 먼저 확인 (함정의 80%)
  • ①은 역대 0회 — 즉시 소거
28번 글의 목적 ④가 46%

①: 0회 | ②: 1회 | ③: 4회 | ④: 6회 | ⑤: 2회

  • 첫 단락(상황) + 마지막 단락(핵심 요청)에 목적 압축
  • 요청·촉구 동사 찾기: ask, request, urge, encourage
  • ①은 역대 0회 — 즉시 소거

STEP 3 · 어법·어휘 29·30

어법(29번) · 어휘(30번) — 정답 쏠림의 왕

매년 빠지지 않는 어법·어휘 2문항은 정답 번호 쏠림이 가장 극단적인 영역입니다. 실측 13회차 데이터를 확인하세요.

29번 어법 판단
0회
7회 54%
4회
1회
1회
13회 중 ②번이 7회(54%) — 압도적 1위. ①번은 단 한 번도 정답이 아니었습니다.
30번 어휘 판단
0회
0회
1회
6회 46%
6회 46%
①②는 13회 전부 0회. ④⑤가 각 6회씩 — 답은 항상 뒤에 있습니다.

29·30번 정답 번호 추이 (13회차)

어법 29번 전략
  • ②번 우선 검토 — 통계적 최다(54%)
  • ①번은 역대 0회 — 즉시 소거 가능
  • 관계사·수일치·분사구문 집중
어휘 30번 전략
  • ①②는 역대 0회 — 즉시 소거
  • ③은 1회뿐 — 사실상 ④⑤ 양자택일
  • 선지 앞보다 뒤를 먼저 읽는 습관

STEP 4 · 함의추론 21

21번 함의추론 — "빈칸처럼 풀기"

밑줄 친 표현을 비워놓고 글의 논지를 먼저 파악. 선지에서 논지와 동의어를 찾는 방식이 13회 전수에서 100% 유효했다.

핵심 원리. 함의추론의 정답은 거의 항상 글의 논지를 패러프레이즈한 선지다. 밑줄 표현을 직역하면 함정 선지(표면 의미)에 걸린다. 논지 파악 후 대입이 유일한 정도(正道).
정답 분포 (13회)

③ 최다(5회)지만 분산 → 번호 의존 전략 불가. 논지로만 풀 것.

논지 유형별 패턴
역설/이중적 의미
밑줄 단어의 표면 의미 ≠ 글의 의도. 반의어 느낌의 선지가 정답
추상 → 구체 패러프레이즈
밑줄이 추상적 표현. 선지에서 구체적으로 풀어 쓴 것이 정답
직역 함정 선지
밑줄을 그대로 직역한 선지 = 매회 오답. 절대 고르지 말 것
21번 함의추론 3단계 풀이법
  • Step 1: 밑줄 친 표현 무시하고 글 전체 논지를 한 문장으로 정리
  • Step 2: 선지에서 논지와 같은 말을 다르게 쓴 것 찾기 (패러프레이즈 탐색)
  • Step 3: 밑줄 표현에 선지를 대입해 글의 흐름이 매끄러운지 최종 확인
  • 함정 선지 구별법: 밑줄 단어 자체를 쓰거나 직역한 선지 → 즉시 소거
  • 1등급: Step 1~2만으로 30초 이내 결정. 2등급: 3단계 전체 적용 후 확정

STEP 5 · 요약·장문 40~45

요약문(40) · 장문독해(41~45)

40번은 한 단락 요약(빈칸 A·B) 문항이고, 41~45번이 장문입니다 — 41·42번이 한 지문 세트, 43·44·45번이 한 지문 세트. 70분 후반이라 시간 압박이 크지만 정답 패턴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.

40번 요약문 완성 — 빈칸 (A)(B) (장문 아님) ①이 62%

①: 8회(62%) | ②: 3회 | ③: 1회 | ④: 1회 | ⑤: 0회

접근법
  • 한 단락(약 120단어)을 한 문장으로 요약 → (A)(B) 두 빈칸에 들어갈 말 선택
  • 요지/주제를 패러프레이즈한 선지가 정답 — 본문 단어 그대로 쓴 선지는 함정
  • ⑤는 역대 0회 · ①이 62% — 단, 반드시 요지 확인 후 마킹
41·42번 장문 1지문 2문항 (제목 + 어휘) 42번 ⑤가 46%

41번 정답 분포 (제목)

①: 5회 | ②: 5회 | ③: 3회 | ④: 0회 | ⑤: 0회

42번 정답 분포 (어휘)

①: 0회 | ②: 1회 | ③: 4회 | ④: 2회 | ⑤: 6회(46%)

접근법
  • 긴 지문이지만 두 문항이 같은 지문 → 한 번 읽고 두 문제 동시 해결
  • 41번(제목)은 ①②에 집중(10회 77%), ④⑤ 0회. 42번(어휘)은 ⑤(46%)·③ 집중, ① 0회
  • 42번은 문맥상 부적절한 낱말 찾기 — 밑줄 단어를 앞뒤 논지와 대조
43·44·45번 장문 1지문 3문항 (순서 · 지칭 · 일치) 시간 부족 위험

43번 (순서)

①: 0회 | ②: 3회 | ③: 4회 | ④: 1회 | ⑤: 5회(38%)

44번 (지칭)

①: 1회 | ②: 3회 | ③: 5회(38%) | ④: 1회 | ⑤: 3회

45번 (내용일치)

①: 0회 | ②: 3회 | ③: 3회 | ④: 3회 | ⑤: 4회

접근법
  • 한 지문(이야기체)에 순서(43)·지칭(44)·일치(45) 3문항 — 한 번에 읽고 푼다
  • 43 순서는 ⑤(38%) 빈도 높음, 44 지칭은 ③(38%) 집중. 단 ①은 43·45 모두 0회
  • 등장인물 대명사(he/she/they) 추적이 44번 지칭의 핵심
  • 시간이 부족하면 비교적 평이한 이 세트를 먼저 확보하고 킬러로 복귀

STEP 6 · 삽입·흐름 (1등급 빈순삽)

흐름무관(35) · 삽입(38·39) 분리 분석

두 유형은 전혀 다른 문제다. 흐름무관은 논지 이탈 문장을 찾는 것, 삽입은 연결 논리를 맞추는 것.

35번 — 흐름무관
8회 (62%)
5회 (38%)

최근 6회 연속(25학년도 6월~26수능) ④. ①②는 13회 중 0회.

38·39번 — 문장삽입
④⑤
38번: ④⑤ 합산 77%

39번: ④⑤ 합산 69%. ①은 두 문항 모두 0회(②는 38번 1회·39번 2회).

35 · 38 · 39번 회차별 정답 추이
35번 흐름무관 — ④ 먼저 읽고 논지 이탈 확인
  • 실전 전략: ③④⑤ 문장만 먼저 확인 → ①②는 13회 모두 아님(읽을 필요 없음)
  • 논지 이탈 판단: 글 전체 주제와 무관하거나, 앞뒤 문장과 소재가 단절된 문장
  • 최근 6회 연속 ④ → 실전에서 ④를 1순위로 확인하되, 반드시 앞뒤 문장과 비교해 확정
  • 전통적으로 쉬운 유형이지만 최근 오답 선지의 매력도가 높아져 체감 난이도가 오르는 추세. ④에 의존하지 말고 반드시 논지 이탈을 직접 확인
  • 출제 패턴 변화: 단순 소재 이탈 → 논지는 공유하지만 범위·방향이 미묘하게 다른 문장으로 난이도 상승
  • 1등급: ④ 확인 후 ③ 비교, 30초 결정. 2등급: ③④⑤ 모두 확인 후 소거
39번 킬러 문장삽입(3점) — 연결어·지시어 추적
  • 문장삽입은 3점 배점이 자주 걸리는 킬러 구간(26수능 38번 정답률 37.3%·39번 32.3%, EBSi). 정답 ④⑤ 비중이 높지만, 번호가 아니라 주어진 문장의 연결 논리로 위치를 확정해야 함
  • 주어진 문장의 연결어(However/Therefore/Thus)지시어(this/it/such)가 무엇을 받는지 확인
  • 전략: ③부터 올라오며 확인. ①은 출제 없음(38·39번 13회 모두 0회)
  • 삽입 후 앞뒤 문장의 논리 흐름이 매끄러운지 2문장 단위로 검증
  • 1등급: 연결어 역접/인과 전환점 찾아 45초 결정. 2등급: ④⑤ 대입 비교 후 선택

STEP 7 · 순서 (1등급 빈순삽)

간접쓰기 36~39번 — 연결 논리 변화 트렌드

36(순서)·37(순서)·38·39(삽입)의 난이도 결정 요인: 객관적 단서 의존도. 최근 3년간 이 단서가 줄어들고 있다.

핵심 트렌드 — 객관적 단서 감소. 2022~2023수능: However·But·Therefore 등 명시적 연결사·지시어(this/it)가 정답 실마리로 작동. 2024~2026수능: 연결사가 줄거나 없어지고 문장 간 내용 흐름 자체가 단서로 옮겨가는 추세. 단서 의존 전략이 통하지 않는 구조로 전환 중.
37번 3점 글의 순서 — 내용 흐름 추적
  • 37번은 3점 배점 단골 킬러. 명시적 연결표현이 있어도 전환 방향 판단이 핵심 변별 요소
  • 전략: ①연결사 위치 먼저 스캔 → ②없으면 각 단락의 첫/마지막 문장 의미 연결 → ③주어진 문장과 내용상 이어지는 단락 순서 배치
  • 오답 함정: 첫 단락을 잘못 잡으면 연쇄 실패. 주어진 문장과 내용상 직결되는 단락 B를 먼저 고정
36번 글의 순서 — 2점 안전 확보
  • 2점 문항이지만 최근 들어 까다로워지는 추세 → 안전 확보 구간으로만 보지 말 것
  • 전략: 37번보다 명시적 단서가 상대적으로 많음 → 지시어·연결사 먼저 체크
  • 실전 시간배분: 36번 2분 → 37번 3분. 37번이 안 풀리면 넘기고 39번 먼저

STEP 8 · 빈칸 (1등급 빈순삽·최종)

킬러 문항 심층 전략

31~34번(빈칸), 38·39번(삽입). 배점 3점짜리가 집중된 영역. 공식 기출 정답 + 빈칸 위치 직접 분석.

실측 정답률 — 2026학년도 수능 영어 (EBSi 오답률 기준)
낮을수록 어려운 문항. 빈칸 32·33·34번이 정답률 20% 미만으로 최상위 난이도.
빈칸추론(32·33·34)이 오답률 최상위. 3문항 모두 정답률 20% 미만 — 역대급 난이도.
빈칸 31번의 전략적 전환 (공식 기출 12회 직접 분석). 2022~2024학년도 수능까지는 빈칸이 주로 지문 끝 문장(결론)에 배치됐다. 그런데 2025학년도 수능부터 4회 연속(25수능·26-6월·26-9월·26수능) 빈칸이 첫 문장으로 이동했다. 결론을 추론하던 방식에서 전체 지문을 읽고 첫 주제 문장을 역으로 복원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꿔야 한다.
※ 위치(첫/중/끝)는 평가원 공식 문제지 PDF의 31~34번 지문을 한 문항씩 직접 읽어 판정. 2022학년도 9월 제외 12회 기준.
31번 빈칸 — 최빈 정답
13회 중 6회 (46%)
⑤ 3회 · ① 2회 · ③ 2회 · ④ 0회
32번 빈칸 — 분산형
13회 중 4회 (31%)
③ 3회 · ①④⑤ 각 2회 — 쏠림 약함
33번 빈칸(킬러) — 최빈 정답
13회 중 6회 (46%)
④ 3회 · ②⑤ 각 2회 · ③ 0회
34번 빈칸(킬러) — 분산형
②④⑤
각 3회 (23%)
① ③ 각 2회 — 쏠림 없음
킬러 3점 31~34번 빈칸추론 심층 분석 (12회 직접 분석)
  • 빈칸의 73%가 첫 문장 아니면 끝 문장 — 48문항(12회×4) 중 끝 문장 20개(42%)·첫 문장 15개(31%)·중간 13개(27%). 빈칸이 어디든 첫 문장과 끝 문장을 먼저 읽으면 논리 축이 잡힌다.
  • 31번은 끝→앞으로 이동 중 — 25수능부터 4회 연속 첫 문장 빈칸. 뒤 문장 전체가 근거 → 역추론 필요. 체감 난이도 상승의 직접 원인
  • 33·34번(킬러)은 끝 문장 집중 — 둘 다 끝 문장 빈칸이 6회로 최다. 지문을 끝까지 읽고 결론을 추론하는 구조
  • 정답 번호 — 31번은 ②(46%)·⑤로 쏠림이 있으나, 32·34번은 분산형이라 번호 추측 금물. 33번은 ①(46%)·④ 집중
  • 오답 3대 패턴: ①근처 단어 재활용(범위 혼동) ②반대 방향 개념(역관계) ③표면 유사 일반어
  • 1등급 전략: 첫 문장·끝 문장 먼저 → 빈칸 주변 3문장으로 45초 결정
  • 2등급 전략: 오답 소거 후 남은 2개에서 지문 전체 재스캔(근거 문장 위치 확인)
31번 빈칸 위치 추이 — 끝 문장 → 첫 문장 이동 (12회)
그래프 읽는 법 — 빈칸이 지문의 어느 문장에 있는지(첫 / 중간 / 끝).
22수능~24수능 — 빈칸이 주로 끝 문장. 앞 논지를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빈칸 근거가 쌓이는 구조.
25수능 이후 4회 연속 — 빈칸이 첫 문장으로 이동. 근거가 지문 전체에 퍼져 있어 뒤를 다 읽고 역으로 첫 문장을 복원해야 한다. 체감 난이도가 높아진 직접 원인.

참고 A · 정답 쏠림

정답 쏠림 패턴 TOP 문항

특정 번호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쏠린 문항. 시험장 멘탈 관리에 활용하되, 반드시 근거 확인 후 마킹.

문항 유형 최빈 정답 빈도 비율 분포 (①~⑤)
40번 요약문 — ① 쏠림 62% (8/13)
  • 요약문은 글의 핵심 주장을 (A)(B) 두 단어로 축약. 선지는 주로 반의어 쌍으로 구성
  • 글 첫 문장 + 마지막 문장 → 요약 (A)(B) 각 대입 → 의미 성립 여부 확인
  • ① 쏠림이지만 최근 3회(26학년도)는 ②④③ → 맹신 금지. 근거 확인 필수
  • 배점 2점. 시간 대비 효율 최고. 1분 이내 해결 목표.

참고 B · 히트맵

전 문항 정답 히트맵 (1~45번)

1~45번 전체 × 13회차 정답번호. 색이 진할수록 높은 번호(⑤), 밝을수록 낮은 번호(①). 회색 구분선이 듣기(1~17)와 독해(18~45) 경계.

정답번호
/ 테두리: 수능

참고 C · 회차표

회차별 정답 전체 표

13회차 × 주요 28문항 정답 원본 데이터. 가로 스크롤 가능.